최근 2차례 1위 하고도 코로나 여파로 챔프전 미개최2015-16시즌 우승 이후 첫 챔프전 진출 가능성 키워10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도드림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0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도드림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이 공격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0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도드림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공격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0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도드림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0일 오후 경기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4 도드림 V-리그 현대건설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양효진이 공격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4.1.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챔피언결정전흥국생명여자 배구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염혜선·인쿠시 효과 미미…꼴찌 정관장, 반등 열쇠는 수비[V리그포커스]고희진 감독 "인쿠시 리시브 불안,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사령탑 김종민, 여자부 감독 최다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