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3연패 이끈 대한항공 한선수, 남자 첫 세터 MVP 신인상은 남자부 김준우·여자부 최효서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여자부 MVP를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흥국생명 김연경이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MVP로 선정된 한선수가 상을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 이날 대한항공은 3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2023.4.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수상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리카드 오재성, KB손해보험 황택의, 한국전력 신영석, 국은주 KBSN스포츠 대표이사, 현대캐피 최민호, 한국전력 타이스(대리수상), 대한항공 정지석, OK금융그룹 레오(대리수상).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여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선수들이 수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도로공사 임명옥, 현대건설 김다인, 한국도로공상 배유나,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현대건설 양효진, 흥국생명 김연경, IBK기업은행 산타나(대리수상), KGC인삼공사 엘리자벳(대리수상). 왼쪽부터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과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1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2023 프로배구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뒤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