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선수의 입장에서 시청자들 이해 도울 것"21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IBK기업은행 김수지가 서브를 하고 있다. 2022.12.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3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이 공격하고 있다. (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3.3.23/뉴스1관련 키워드김수지IBK기업은행여자 배구플레이오프이재상 기자 Integrit, 온디바이스 Physical AI 홈 로봇 CES 2026서 공개향미 생성 AI 기업 주미당, 프리시리즈A 55억 원 투자 유치관련 기사'레베카 28점' 흥국생명, '김연경 은퇴식' 앞둔 개막전서 정관장 제압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춘추전국시대…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구도'흥국생명 챔프전 직행…'라스트 댄스' 김연경, 우승에 한발짝 더흥국생명 확 바꾼 세터 이고은…"고른 분배? 훈련 통해 신뢰 쌓은 덕"승리에도 웃지 않은 아본단자 감독 "3점 땄지만 테러블 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