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기뻐하고 있는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과 이고은. (KOVO 제공)이고은과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KOVO 제공)흥국생명 이고은.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고은아본단자흥국생명김연경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