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5년차 아웃사이드 히터…나경복 이어 팀 내 공격 2위"공격보단 리시브·서브 중점적 생각"…디그 점유율도 높아우리카드 김지한. (KOVO 제공)관련 키워드김지한우리카드권혁준 기자 사격 신민기, AG 선발전서 남자 10m 공기소총 한국신기록 수립탁구 신유빈, 월드컵 4강서 중국 왕만위에 2-4 패배관련 기사6위에서 PO까지…'박철우호 우리카드'의 뜨거웠던 봄'장충 남매' 기세, 포스트시즌까지…GS칼텍스·우리카드, PO 진출'기적의 우리카드', KB손보 꺾고 PO 진출…박철우 감독대행 승률 78.9%'박철우 대행 매직' 우리카드, 극적으로 봄 배구 진출권 획득KB손해보험, 풀세트 끝 우리카드 6연승 저지…3위 싸움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