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출신' 이크바이리,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 입단(종합)

남자배구 외인 드래프트 실시…오레올·타이스, V리그에 재도전 기회
레오·링컨 등 3명은 재계약

본문 이미지 -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KOVO 제공) ⓒ 뉴스1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KOVO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아흐메드 이크바이리.(KOVO 제공) ⓒ 뉴스1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아흐메드 이크바이리.(KOVO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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