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여자배구 라스트 댄스…김연경vs보스코비치 '정면승부'가 남았다

8일 오전 9시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
득점 1위 vs 3위, 터키 엑자시바시서 함께 뛴 인연

본문 이미지 - 배구 김연경과 세르비아 티야나 보스코비치가 2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5차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를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은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패배했다. 2021.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배구 김연경과 세르비아 티야나 보스코비치가 2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5차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를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은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패배했다. 2021.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구 김연경이 6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득점 성공에 환호하고 있다.2021.8.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배구 김연경이 6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득점 성공에 환호하고 있다.2021.8.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최고의 라이트 공격수로 꼽히는 보스코비치 ⓒ AFP=뉴스1
세계최고의 라이트 공격수로 꼽히는 보스코비치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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