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시즌 V리그부터 염주종합체육관을 홈구장 사용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배구연맹에서 열린 제17기 제4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여자 프로배구 신생구단인 페퍼저축은행 창단 최종 승인 여부가 논의될 예정이다. 2021.4.2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안영준 기자 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대한항공 vs 현대캐피탈, KOVO컵 결승서 우승 다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