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1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선수들을 지휘하고 있다. (KOVO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장타자' 정찬민, 더채리티 클래식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통산 3승'재정 규정 위반' 맨시티 팬들, EPL에 집단 야유…바나나 응원도 등장관련 기사'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또 4아웃 세이브' 전상현 "매경기 등판 가능…3차전에 끝내고파"[준PO2]'2연패' 염경엽 감독 "1회 대량 실점 아쉬워, 불펜은 잘했다"[준PO2]'2연승' KIA 이범호 "타자들 집중력 좋았다…준비 잘 된 경기"[준PO2]'리그 우승이 행운이라고?' 실바의 반박 "컵대회 챔피언으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