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인천 계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이재영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0.1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CES 결산]上 AI 거품론 잠재운 '피지컬 AI'…모빌리티 영역 파괴[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생애 첫 방한 알카라스·신네르 "라이벌 구도? 우리 노력의 결과이자 선물"LPGA 데뷔 앞둔 이동은 "코다와 경기 기대…무사완주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