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10년 만에 국내 복귀하며 팀 승리를 이끈 '배구 여제' 김연경

본문 이미지 - 김연경 '10년 만의 국내 복귀전 마친 후 엄지 척!' ⓒ News1 김진환 기자
김연경 '10년 만의 국내 복귀전 마친 후 엄지 척!'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0년 만의 복귀전' 앞두고 긴장한 표정의 김연경 ⓒ News1 김진환 기자
'10년 만의 복귀전' 앞두고 긴장한 표정의 김연경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시브 훈련도 열심히! ⓒ News1 김진환 기자
리시브 훈련도 열심히!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경기 전 스트레칭은 필수! ⓒ News1 김진환 기자
경기 전 스트레칭은 필수!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세계 최고의 공격수의 강스파이크를 받아라! ⓒ News1 김진환 기자
세계 최고의 공격수의 강스파이크를 받아라!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구 여제' 김연경은 이날 서브 에이스  1개 포함 7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은 이날 서브 에이스 1개 포함 7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흥국생명은 기존 이재영에 '배구 여제' 김연경과 이다영의 합류로 강력한 전력을 구축하며 경기 내내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흥국생명은 기존 이재영에 '배구 여제' 김연경과 이다영의 합류로 강력한 전력을 구축하며 경기 내내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환호하는 김연경 ⓒ News1 김진환 기자
환호하는 김연경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연경은 수비와 블로킹 등 경기 운영 전반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 News1 김진환 기자
김연경은 수비와 블로킹 등 경기 운영 전반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냈다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0년 만에 복귀전에서 승리한 김연경 '기분 최고에요!' ⓒ News1 김진환 기자
10년 만에 복귀전에서 승리한 김연경 '기분 최고에요!'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KGC인삼공사 한송이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김연경. 두 선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해냈다 ⓒ News1 김진환 기자
KGC인삼공사 한송이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김연경. 두 선수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합작해냈다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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