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에서 우승한 현대건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19.9.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나연준 기자 해킹 조사 전 증거인멸해도 직접 제재 한계…“법 개정 필요”양자통신 상용화에 민관 74억 원 투입…KT·SKB 실증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