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인터뷰] "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님께 많이 배워야죠"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게 된 세터 이나연. ⓒ 뉴스1현대건설 세터 이나연이 용인 현대건설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관련 기사이승원 프로탁구연맹 초대 총재 "1년 내 탁구계 가시적 변화 약속"이승원 프로탁구연맹 총재 취임…'모두의 탁구, 모든 순간' 비전 제시법원·정부 선 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이전 논란 끝내야"'7㎏ 감량' 삼성 류지혁 "사춘기 지났다…작년 아쉬움 반복 않을 것"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