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인터뷰] "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님께 많이 배워야죠"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게 된 세터 이나연. ⓒ 뉴스1현대건설 세터 이나연이 용인 현대건설 훈련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국가창업시대 연다" 모두의 챌린지 추진…AI·로봇 스타트업 육성"중동 쇼크, 내수 타격"…中企 피해·애로 대응→비상경제 대응 TF 격상관련 기사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개막 3연패 끊은 구본혁의 기습번트 적시타… "짜릿한 기분"'봄배구 4연승' 이영택 GS칼텍스 감독 "위기 넘는 힘 생겼다"'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LG, 드디어 이겼다…KIA 제물로 개막 3연패 뒤 첫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