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역대 최고대우로 대어 낚아박철우(가운데)가 한국전력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2019.12.4/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이재상 기자 "같은 업종 재창업 공백 줄인다"…'창업기업' 인정, 3년→1년 단축탕후루에 당하고 두쫀쿠에 혹했다…'유행 상투' 잡은 맛집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