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지목 A선수 출석해 소명…추가 자료 제출 기회 부여 연맹 "단일 안건 2시간 넘게 심의·당일 결론 못 낸 것 이례적"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전남 드래곤즈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회 5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한다. 해당 사진은 기사와 무관하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전남 드래곤즈전남 폭행 상벌위K리그 상벌위상습 폭행K리그 직장 내 괴롭힘안영준 기자 박민교,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1번째 꽃가마여자축구 LA 올림픽 최종예선 조추첨 12일…평양서 남북전 가능성관련 기사전남 선수단 '음주 폭행·상습 괴롭힘' 의혹…축구연맹, 5일 상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