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승] ③ 포항서 FA컵 우승·K리그1 준우승…서울서 마침내 리그 정상2025년 6위 부진 등 우여곡절 딛고 '명가 재건' 성공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리그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 경기 후반전에서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10.24 ⓒ 뉴스1 김민지 기자김기동 FC서울 감독이 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1차전 FC서울과 비셀 고베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FC서울우승김기동감독서울김도용 기자 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관련 기사10년의 긴 기다림 끝에…FC서울, 다시 정상에 서다'원맨쇼'아닌 하모니…FC서울 우승 이끈 힘은 '팀''강원 이기면 우승'…김기동 서울 감독 "오늘 끝내겠다"'오늘 이기면 우승' FC서울, 3만 관중 앞에서 10년 만의 축포 쏠까'매직넘버 4' 서울, 전북과 어깨 나란히 할까…32R 조기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