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사퇴 이후 공석, 올해 안에 선거 목표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6 ⓒ 뉴스1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과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사무동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3차 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0 ⓒ 뉴스1관련 키워드축구협회축구협회장 보궐선거정몽규대한축구협회안영준 기자 '4경기 3골' 서울 클리말라, 9월 K리그 이달의 선수상사우디 공습에 A대표팀 11월 원정도 차질…카타르 개최 유력관련 기사국회, '축협 청문회' 참고인 5명 추가…"박지성 뭘 안다고" 서강일 포함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발언 논란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 '60일 규정' 고친다…팬 신뢰 회복 우선"'정몽규 사임' 60일 내 축구협회장 선거…K-혁신위 "현행대로 안 돼"(종합)'60일 내 보궐선거' 차기 축구협회장 카운트다운…직선제 전환 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