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내분설 이후 SNS서 비판·조롱 이어져축구대표팀 이강인.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손흥민황인범김민재황희찬김도용 기자 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미사일 위협에 경기 1시간 지연…호날두는 흔들림 없이 통산 981호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