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0-2 패배…"결과 아쉽지만 경기력은 만족""한국 유효슈팅 많지 않아…세대교체 과정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시험"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모레노 감독과 우즈벡키스탄 칸나바로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영운 기자6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명섭 기자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우즈벡키스탄 칸나바로 감독이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우즈베키스탄칸나바로감독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온탕과 냉탕' 오간 모레노호 첫 4연전…우려 속 희망도 봤다눈물 보인 황인범, 대표팀 은퇴설엔 "아니요"…"월드컵 실패 책임감"(종합)관련 기사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야잔의 요르단·15만 인구 퀴라소…월드컵이 처음인 나라들'월드컵 첫 출전' 우즈벡, '우승 경험' 칸나바로 감독 선임칸나바로, 中 대표팀 부임 후 2경기 만에 사퇴 결정칸나바로 감독, 중국 대표팀 데뷔전서 태국에 0-1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