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승리 후 1무1패, 부진한 공격력 해법 찾을 수 있을지 관건손흥민, 59호골로 한국 축구 새 역사 도전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데뷔전 승리 후 2경기에서 1무 1패에 그치고 있는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 뉴스1 김성진 기자축구대표팀 손흥민.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우즈베키스탄손흥민이강인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피언' KCC, 현대모비스 꺾고 시즌 첫 승리…롱·킹 57점 합작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관련 기사손흥민, 딱 한 골 남았다…올해 마지막 안방서 '전설' 차범근 넘을까모레노호 답답했던 90분, 베네수엘라와 0-0…2경기 연속 무승'우루과이에 1-4 완패' 모레노호, 김민수라는 새 가능성 찾았다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