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P, 양민혁·이기혁 발언 등 소개…"병역 제도 재검토 목소리"AG 4연패 뒤 선수들 언행 논란…20명 예술·체육요원 편입 대상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대 0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축구대표팀병역논란2026아시안게임이재상 기자 신영철 감독 "日 전훈서 부족한 부분 확인…완성도 높일 것"'전설' 신지애, 띠동갑 후배와 전지훈련…30승 만든 '끝없는 도전'관련 기사여야, AG 논란에 병역특례 축소 한목소리…"BTS도 군대 갔다"정연욱, 아시안게임 대표팀 병역 논란에 "제도 손볼 책임 정치에 있어"국힘, AG 군면제 논란에 "병역특례제 전면 재점검해야"축구대표 '전역모' 논란…與 김병주 "예체능 병역특례 정비 꼭 필요"최우진 '다리 절뚝', 지뢰 폭발 장병 연상 논란…주진우 "국대 박탈 검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