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4연패에도 질타…협회 "국가대표 소양·윤리교육 강화이기혁 "말의 무게 생각했어야"…양민혁·박승수도 입장 밝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의 양민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대한축구협회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조용히 이동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병역 혜택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6명이 두 자릿수 득점…DB, 소노와 홈 개막전에서 95-86 제압'이제는 OK저축은행맨' 러셀 "보는 시야 넓어져…한국 무대도 익숙"관련 기사'金' 김도영, ML 진출 장벽 지웠다…'미필' 16명 병역 수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