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4연패에도 질타…협회 "국가대표 소양·윤리교육 강화이기혁 "말의 무게 생각했어야"…양민혁·박승수도 사과 입장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 이기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를 만든 이민성호의 양민혁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대한축구협회에서 준비한 꽃다발을 들고 조용히 이동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병역 혜택대한축구협회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AG 축구대표팀 '군 면제' 논란 후폭풍…병무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논의[국감초점] 박진영·'암살자(들)'·병역 혜택…문체부 국감 쟁점은AG로 다시 불붙은 '병역 혜택' 논란…오늘 문체부 국감 도마에'金' 김도영, ML 진출 장벽 지웠다…'미필' 16명 병역 수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