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퍼마르크트 평가, 한국 367억vs 일본 207억양현준·배준호·양민혁·이현주 합계만 223억 원지난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대한민국 배준호가 역전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동건 기자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기록책임자 워크숍…기록 누락·오류 막는다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관련 기사'제카' 요네 9킬 폭발…韓 LoL, 사우디 꺾고 金까지 한걸음(종합)남자 유도 81㎏급 이준환, 일본 후지와라에 패배…동메달 결정전으로[AG]남자 배구도 '노메달'…'최강' 이란에 밀려 8강 탈락[AG]'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유도 57㎏급 결승행…일본서 金 눈앞[AG]흥행부진 '텅텅' 폐회식 걱정했나…공짜표 배부 논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