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책골로 균형 깨져…명유정 후반 34분 쐐기골한국-일본 승자와 10월 2일 결승전29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 북한과 중국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중국의 자책골에 기뻐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민지 기자29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 북한과 중국의 경기, 북한 김경영이 슛을 하고 있다. 2026.9.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북한 여자축구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박성진 북한 여자축구 감독 "결승서 누구와 만나도 목표는 우승"[AG]농구·야구·핸드볼 이어 여자축구도 한일전…'승리 기운' 이어간다[AG]관련 기사12년 만의 金 도전 북한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에 10-0 대승[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