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이상 양현준 상태 지켜보는 중 "4강·결승 출전 준비"여자대표팀은 한일 4강전 대비 시즈오카로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호아시안게임 축구 4강축구중국-태국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배용준,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딸 보는 마음으로 리센느 좋아" V리그 미디어데이 달군 말말말관련 기사'항해 내내 잡음' 이민성 감독, 그래도 4연속 金으로 해피엔딩[AG]한국 축구, 전인미답 '4연패'…日 축구장서 처음 울려 퍼진 애국가[AG]998명 그쳤던 여자 한일전, 오늘 남자 金 결승엔 4만명 몰린다[AG]'사상 첫 4연패까지 1승' 이민성호, 오늘 日 안방서 金 놓고 격돌[AG]한일전 앞둔 '주장' 이기혁 "금메달 따겠다, 부상 문제 없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