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1호 골' 오현규 "새 감독 데뷔전서 넣어 더 기쁘다"

새 감독 첫 경기서 후반 9분 중거리로 선제골. 3-0 완승 견인
손흥민과 투톱에 대해선 "서로 잘 알아서 좋은 콤비"

본문 이미지 - 24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오현규가 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영운 기자
24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오현규가 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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