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수원서 A매치…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총출동 모레노 감독 첫 공식 경기…4연전 통해 새 전술·경쟁 체제 시험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수원)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서울), 10월 2일 베네수엘라(울산),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과 차례로 경기한다. 2026.9.23 ⓒ 뉴스1 김영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수원)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서울), 10월 2일 베네수엘라(울산),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과 차례로 경기한다. 2026.9.23 ⓒ 뉴스1 김영운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24일 에콰도르(수원)와 맞대결을 시작으로 28일 우루과이(서울), 10월 2일 베네수엘라(울산),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용인)과 차례로 경기한다. 2026.9.23 ⓒ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