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면담하며 경기력·개인 상황까지 파악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수비수 김민재와 대화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김도용 기자 야고·클리말라·무고사, K리그1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모레노호, 11월 중동 원정서 사우디·카타르와 도하에서 맞대결'공수 핵심' 김민재·이강인 나란히 부상…11월 A매치 괜찮을까"손흥민, 7번이라 부른다" 대표팀 불화설 재점화…모레노 리더십 시험대'96년생 은퇴설'에 의심받는 축구대표팀 리더십…협회 "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