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수적 열세에도 광주와 극적 2-2 무승부'마테우스 멀티골' 안양, 인천 꺾고 리그 4연패 탈출대전 하나시티즌 루빅손이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역전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강원FC 김동현이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전 하나시티즌루빅손강원FC마테우스안양김도용 기자 '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봄 배구 갈증' 한전, 석진욱 감독과 새 출발…"분위기부터 바꿨다"관련 기사대전, 18년 만에 홈에서 전북 제압…인천은 포항 3-0 완파(종합)8월에만 4승1패…달라진 대전, 제주 상대 '3연승+최대 5위 도약' 도전[K리그1] 전적 종합(26일)대전, '10명' 뛴 강원 3-0 완파…루빅손 1골 1도움 활약[K리그1] 전적 종합(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