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포항 꺾고 1부리그 첫 연승제주와 김천은 0-0 무승부서울 정승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경전을 벌이는 서울과 안양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의 모따가 결승골을 넣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7-0 안양연고지 더비전북 울산안영준 기자 병역특례 받고도 복무 의무 위반…AG 메달리스트 경고 39건'2골 1도움' 오현규 "미친 경기…감독이 믿어주는 한 끝까지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