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포항 꺾고 1부리그 첫 연승제주와 김천은 0-0 무승부서울 정승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신경전을 벌이는 서울과 안양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의 모따가 결승골을 넣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서울 7-0 안양연고지 더비전북 울산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