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말라가 상대로 후반 교체 투입돼 선제 결승골이강인(오른쪽)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 2026-27 라리가 개막전에서 득점 후 코케의 축하를 받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AT 마드리드스페인 라리가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이강인 33분' AT 마드리드, 알라베스에 2-1 승리…리그 4연승'발목 이상 無' 이강인, 알라베스전서 3주 만의 득점포 도전라리가도 찍은 '이강인 vs 벨링엄'…마드리드 더비 하루 앞으로'2호골+MOM' 이강인 "만족 없다…마드리드 더비도 이길 것""AT 마드리드 입성 후 가장 완벽한 경기"…현지 매체도 이강인 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