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후폭풍 후 첫 국제대회다른 종목, 대회 전체 분위기까지 영향 줄 수 있어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이민성호는 북중미 월드컵 실패로 인한 대중의 싸늘한 시선을 바꿔야하는 특명을 안고 출전한다. 2026.6.28 ⓒ 뉴스1 임세영 기자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호아시안게임관련 기사'군 면제 발언' 논란에도 따뜻한 환대…양민혁, 박수 받으며 복귀"AG 금메달 따도 병역 혜택 못 받나"…주호영, 특례 폐지법 발의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AG 4연패 뒤 불거진 '병역 논란'…외신 "53년 된 제도 재검토론"'軍면제 실언' 축구 국대 3명 SNS에 반성문…축협도 "사과"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