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감바와 PO에서 대기심이 교체 불허 논란강원과 감바오사카전을 앞둔 양 팀 주장과 심판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원 감바 오사카대기심 교체강원 AFC안영준 기자 프로축구연맹, 석재 낙하 스틸야드 안전성 확보 전까지 홈경기 개최 불허'손흥민 3경기 무득점' LA FC, 리그스컵 조기 탈락관련 기사"심판이 규칙 모를 줄 상상 했겠나"…강원, AFC에 정식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