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동메달…북한 꺾은 일본 金(종합)[AG]'8년 만의 메달' 신상우 감독 "색깔을 바꾸진 못했지만 값진 銅"[AG]관련 기사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믿었던 양궁·태권도·유도에서 부진…한국, 金 40개 목표 '빨간불'[AG]'눈물 펑펑' 태권도 곽민주, 천적의 벽에 막힌 금메달 꿈[AG]태권도, 겨루기 첫날 '노골드'…동메달 2개 획득[AG]흔들린 한국 양궁, 男 단체가 자존심 지켰다…2연패·통산 10번째 金(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