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관·야고 연속 득점…포항은 5연패 수렁울산HD 수비수 서명관이 8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0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울산HD 공격수 야고가 8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2분 추가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울산 3연승서명관이동경야고포항 5연패동해안 더비이상철 기자 1년간 '여제' 못 넘은 日 야마구치 "안세영 수비는 철벽"[AG]안세영, '金 경쟁자' 日 야마구치 격파…"꼭 이겨야 할 상대"[AG]관련 기사울산, '동해안 더비' 2-0 완승…'네게바 해트트릭' 제주 5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