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충북청주전서 파울로 득점 무효, 승리 놓쳐수원 팬 200명, 출입구 봉쇄…심판은 줄행랑심판 판정에 항의 중인 수원삼성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정효 수원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기 종료 후 퇴장하는 충북청주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수원 삼성 충북청주K리그2 충북청주수원 팬 200명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심판 나와" 역전골 취소되자 출입구 봉쇄…수원 삼성 팬 200명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