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충북청주전서 파울로 득점 무효, 승리 놓쳐수원 팬 200명, 출입구 봉쇄…심판은 줄행랑심판 판정에 항의 중인 수원삼성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정효 수원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경기 종료 후 퇴장하는 충북청주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수원 삼성 충북청주K리그2 충북청주수원 팬 200명안영준 기자 '루키' 박정현 vs '대기만성' 강유진, LPBA 첫 우승 놓고 대결LA FC 손흥민, 4경기 연속 골 맹활약…'평점 7.7' 팀 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