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정몽규·홍명보 출석 예정…'참고인' 박지성 불참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문회대한축구협회정몽규홍명보김도용 기자 북한, 개회식 기수로 女 복싱 황효순-男 탁구 우태룡[AG]34년 차이에도 목표는 하나…48세 소승섭·14세 이로운 '첫 AG 도전' [AG]관련 기사박문성, 김병지에 "물타기·골대 옮기기, 본질 흐리지 말라…보는 눈 많다""한국 축구, 무슨 일입니까?"…FIFA·AFC, K-축구혁신위 활동 정보 요청홍명보, 경찰 조사서 "감독 선임 과정에 정몽규와 연락 안했다"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이임생 "정몽규가 '홍명보로 하라' 직접 지시"…축협 '윗선'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