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를 관리하고 있는 전주시설공단 직원들.(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월드컵 경기장그린 스타디움전주시설공단임충식 기자 독립출판 창작자 축제 '전주책쾌' 마무리…1만 명 참여 '흥행'원광대서 열린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전북 학생·학부모 3천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