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경기장 잔디를 관리하고 있는 전주시설공단 직원들.(전주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월드컵 경기장그린 스타디움전주시설공단임충식 기자 "받은 사랑을 다시 후배들에게" 11년째 이어져온 '내리사랑'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조지훈 당선인 "분야별 전문성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