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정지·제명 등 징계 수위는 밝힐 수 없어"신태용 전 울산 HD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태용선수 폭행 논란울산 HD김도용 기자 '베테랑' 남태희, 제주 떠나 호주 브리즈번 이적…새 도전 나선다김상식 감독, 2연속 동남아 정상 도전…"베트남 국민께 자부심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