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오이와 감독이 지휘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7.1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서장원 기자 '값진 銅' 지유찬 "영범이 금메달 덕분에 애국가 들었다"[AG]'전체 1순위 키움행' 하현승 "KIA 김도영 선배와 맞붙고 싶다"관련 기사北 감독, 남북전 뒤 한국 코치진과 악수 거부…"축구하러 왔다"[AG][뉴스1 PICK] 여자축구 남북대결 무승부, 조 2위로 8강행'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윤수정 동점골' 여자축구, 북한과 무승부…조 2위로 8강행[AG]'1년 만에 태극마크' 오세훈 "모레노 감독의 공격적인 축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