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우즈베키스탄 등 피해야이민성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감독(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한국 U23 대표팀(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1 ⓒ 뉴스1 김진환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기혁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패스를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호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축구아시안게임 축구아시안게임 축구 조 추첨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대승에도 '옥에 티'…엄지성·김지수, 경고 한 장씩 안고 간다 [AG]이민성호, 훈련하다 8강 확정?…'최상의 경우의 수'는[AG]'이민성호 경쟁자' 우즈벡, 첫 경기에서 대승…관제탑 세리머니[AG]'해트트릭' 하고 '으쓱' 세리머니…엄지성 "잘 준비했다는 뜻"[AG][뉴스1 PICK] '엄지성 해트트릭' 이민성호, 카타르 4-1 격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