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치고 대표팀과 계약 만료홍명보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오른쪽)과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로소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수석코치가 현장 지도자? 경기력 저하·인터뷰 논란에 어수선한 홍명보호“2014 브라질 악몽 잊고싶다”…홍명보호, 베이스캠프 선정에 전전긍긍협회까지 바꾼 '혼혈'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미국 원정에 동행할까홍명보호, 25일 '미국 원정' 엔트리 발표…9월 1일 소집2025년 대표팀 시계도 돌아간다…홍명보 사단, 유럽서 선수 점검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