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치고 대표팀과 계약 만료홍명보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오른쪽)과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로소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오른발로도 '택배'…건재 과시한 메시, 2연속 우승까지 1승 남았다'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20일 스페인과 결승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