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치고 대표팀과 계약 만료홍명보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오른쪽)과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아로소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전술 블로거에서 분데스리가 코치로 맞대결…달라진 지도자의 길10년 만의 우승 보인다…5연승 서울, 울산·전북 원정이 최대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