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월드컵 출전 이어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발탁수비 막내에서 AG 최연장자로김민재와 호흡을 맞춘 이기혁(오른쪽).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월드컵에서 한국의 전 경기에 출전했던 이기혁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기혁 2026.7.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혁아시안게임 이기혁민재형 이기혁김민재 이기혁안영준 기자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협의체 "보야니치-심판 충돌, 규칙상 오심 아니다"'체중 감량에 진심' KB 나경복 "이번엔 다르다…역대 최고의 시즌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