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2경기 연속 득점포…K리그1 2위 탈환포항, 광주 3-0 완파하며 3위 도약…부천, 김천과 1-1전북 현대 김진규가 11일 울산 HD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만 17세인 전북 현대 신예 김예건이 11일 울산 HD 원정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포항 스틸러스 외국인 공격수 트란지스카가 11일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전북 현대이승우김예건울산포항김도용 기자 '회식서 부적절 행위·폭언' 여자 프로배구 구단 전 코치 사퇴(종합)골프장 상당수 하계 휴장 없이 운영…곤지암CC 등 25곳 휴장관련 기사[K리그1] 전적 종합(11일)'월드컵 브레이크 끝' K리그1 재개…강원, 전북 잡고 2위 도약[K리그1] 전적 종합(4일)'절묘한 감아차기 골'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홍명보 감독에게 혼난 이동경…치열한 '2선 경합' 뚫고 월드컵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