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동갑내기 절친 "새 감독님, 자신만의 색깔 있어야" 김진수ⓒ News1 안영준 기자손흥민(오른쪽)과 이재성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수손흥민 김진수FC서울안영준 기자 일본·중국, 대한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조사 후 '증거없음' 결론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