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동갑내기 절친 "새 감독님, 자신만의 색깔 있어야" 김진수ⓒ News1 안영준 기자손흥민(오른쪽)과 이재성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수손흥민 김진수FC서울안영준 기자 배용준, KPGA 투어 어메이징크리 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딸 보는 마음으로 리센느 좋아" V리그 미디어데이 달군 말말말관련 기사U17 대표팀 아우들이 꼽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손흥민·김민재'1번 포트 잡자' 김도훈호, 중국 상대로 손흥민‧이강인·황희찬 동반 출격새 얼굴 활약에 반색한 베테랑 김진수 "경쟁 긍정적, 나만 잘하면 된다"'김도훈호' 소집 명단 발표…손흥민·이강인 승선, 김민재·조규성 부상 제외'김도훈호' 태극전사 27일 명단 발표…배준호·이상헌 등 깜짝 발탁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