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산 예정 둘째, 32강전 앞두고 세상 떠나네덜란드, 학포 선제골에도 16강 진출 무산네덜란드의 코디 학포가 30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모로코전에서 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네덜란드의 코디 학포가 30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모로코전에서 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후 주저앉아 울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코디 학포유산네덜란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독일 '32강 탈락' 충격…나겔스만 감독 "도망치지 않겠다"[월드컵]'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관련 기사모로코, '승부차기 혈투' 끝 네덜란드 제압…16강 진출[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