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탈락한 홍명보호, 초라한 귀국길 박 단장 "최선 다했으나 실패…국민들께 죄송해"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월드컵 지원 단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월드컵 지원 단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김도용 기자 '인간 vs AI' 10년 만에 오늘 대결…신진서, 카타고와 '2점 접바둑'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종합)관련 기사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한국 축구 죽었다" 영정 사진 든 축구팬들 야유 속 홍명보 감독 귀국(종합)[뉴스1 PICK]'월드컵 최악 성적' 홍명보호, 축구팬 야유 속 씁쓸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