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경기 내내 침묵…팀도 끝내 32강 무산A매치 통산 최다 득점·공격포인트 경신도 실패4번째 월드컵을 빈손으로 마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 ⓒ 뉴스1 임세영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손흥민.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축구김도용 기자 '32강행 무산' 망연자실 홍명보호…귀국 행사 없이 뿔뿔이 해산'경우의 수' 사라진 홍명보호, 희망 고문 종료…32강 진출 실패 (종합)관련 기사생애 첫 월드컵 김진규·양현준 "기회 주어진다면, '미친놈'처럼 뛰겠다"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고개 숙인 선수들, 모두 반성문 "우리가 못 해서 졌다"(종합)[속보] 오현규 남아공전 선봉장, 이강인·황희찬 날개…손흥민 벤치 대기'목마른 황소' 황희찬, 4년 전 포르투갈전처럼…기회는 온다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