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하늘의 뜻' 기다리는 대표팀 훈련 재개 "국민들께 죄송…'대가리 박고 뛴다'는 심정으로"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김진규(오른쪽)와 양현준 ⓒ 뉴스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김진규 ⓒ 뉴스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양현준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희망 불씨 살린 홍명보호, 32강 진출하면 장소는 '미국 시애틀' [월드컵]스페인이 우루과이 이겨준 덕분에…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종합)'그라시아스' 스페인…홍명보호, 32강행 불씨 살렸다 [월드컵]몸도 마음도 뿔뿔이…'함께' 뛰지 못한 홍명보호 [임성일의 맥]하늘도 외면하는 홍명보호, 펼치는 족족 '꽝'…32강 확률 '36%'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