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하늘의 뜻' 기다리는 대표팀 훈련 재개 "국민들께 죄송…'대가리 박고 뛴다'는 심정으로"인터뷰에 임하고 있는 김진규(오른쪽)와 양현준 ⓒ 뉴스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김진규 ⓒ 뉴스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 양현준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