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최고위원 출마 박선원 "金宋 연합, 자연스런 흐름…대통령과 호흡 맞추겠단 것"안철수 "李대통령, 삼닉 멱살 끌어 호남투자…朴 처벌받은 직권남용"관련 기사남아공전 교체 불만? 김민재 "절대 오해…종아리 부상, 내가 요청"'94→87→69%' 추락하는 대한민국 축구팀 '32강 확률'[월드컵]'그라운드엔 아들이 없었다' 손웅정 무표정…김민재 바꾸자 응원석 '욕설'남아공 "국민에게 희망과 기대 안겨"…한국 잡고 사상 첫 토너먼트행"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