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