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벤치에 앉아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박태훈 선임기자 민경욱, 의식회복 후 '난리 났겠네' 농담…2주가량 중환자실 회복 필요정청래 "그만 후원해 달라는데 밤새 6천만원 또"→ 정민철 "참 부럽다"관련 기사트럼프 당선 맞힌 태국 스타 하마 '무뎅'…월드컵은 아르헨 찍었다마지막 경기도 펄펄…'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사상 첫 득점왕 2연패 보인다'10골 난타전', 잉글랜드-프랑스 3위 결정전이 바꾼 월드컵 기록들데샹 감독, 프랑스 대표팀과 작별…후임은 지단 유력 [월드컵]'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난타전 끝 프랑스 6-4 제압…월드컵 최종 3위